보도자료

아스트론시큐리티, ‘AI기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 개발사업자’ 선정

- 2020.07.02

클라우드 보안 전문기업 ㈜아스트론시큐리티(대표 조근석)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I기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 개발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클라우드 산업은 급속한 성장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올해부터 정부는 디지털 뉴딜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클라우드 활성화를 위해 공공 클라우드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4차산업의 핵심 기술인 AI는 정부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분야이다. 또한 보안 산업은 최근 정부가 '제2차 정보보호산업 진흥 계획'을 발표하고 2025년까지 20조원 규모로 키우는 등 모든 산업 발전의 전제가 되는 분야이다.

따라서 본 과제는 최근의 산업 트랜드와 가장 잘 맞아떨어진 기술들의 집합으로서, 이번 과제의 중요성을 새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과제에서 구현되는 부분은 멀티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상황하에서 워크로드에 발생한 이상 행위를 딥러닝을 통해 빠르게 파악하고 시각화하는 부분이다.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분야는 외산 솔루션들이 국내 시장을 대부분 장악하고 있으나, 아직 기술적인 성숙도가 높지않아 AI 기술은 적용되지 못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과제로 개발될 제품은 글로벌 경쟁력 측면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게 된다.

아스트론시큐리티 조근석대표는 “본 과제를 통해 개발되는 기술은 그 동안 복잡한 클라우드 상황에서 발생한 보안 문제들을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획기적으로 해결해 주며, 사람보다 수 십 배 빠르고 정확하게 인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공공, 금융, 대기업 등의 대규모 클라우드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아스트론시큐리티는 지난 6월에 국내 최초로 API 연동방식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을 출시했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다. 이 회사는 자사의 솔루션의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해외 시장에도 도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